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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yo 넌 나로 몰렸을 때 참 좋았는데.이있다.]

오사카메트로 그룹 주도의 대규모 역사 개발 및 스마트 시티 조성 계획이 있다. 275m 높이의 55층 짜리 역 마천루를 또 지으려는 모양.

2021년을 목표로 모든 역에 홈도어 설치를 진행중이며, 2024년까지 미도스지선 주요 9개 역과 츄오선 주요 6개 역의 대대적인 리뉴얼이 진행중이다.

역마다 컨셉을 살린 리뉴얼의 일환으로, 역마다 어트랙션 같은 고유 시설이 설치되고 있다. 우메다역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큰 지하 LED 스크린 '우메다 메트로비전'이, 신오사카역의 경우 Y자 인상선을 정면으로 조망이 가능한 '트레인 뷰 스폿'이 설치되였다.

색상 및 기호 위주의 안내 체계가 강화되어, 디자인서울처럼 간결하고 획일적인 디자인의 안내사인을 적용하고 있다. 덕분에 한국어나 중국어는 차내 LCD나 신형 행선표시기 외의 안내에서는 거의 사라졌다.

1. 기타[편집]

  • 신기하게도 동서축 노선인 츄오선[1], 센니치마에선, 나가호리츠루미료쿠치선은 셋 다 자기 자신을 제외한 모든 노선과 다 환승되는데, 남북축 노선 중에서는 타니마치선만 유일하게 모든 노선과 환승된다[2].
  • 철완 아톰과 콜라보레이션한 캠페인 광고가 있다.
  • 2019년 12월 1일 우메다역 2번 승강장에 40m × 4m 크기의 초대형 LED 스크린이 설치되어 가동되었다. 이 스크린은 '지하에 설치된 가장 큰 LED 스크린'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이 영상의 성우는 상행 승강장 안내방송 성우인 아리타 히로유키.)
[1] 특히 난코 포트타운선을 포함하여 모든 노선과 환승되는 노선은 츄오선이 유일.[2] 미도스지선, 사카이스지선, 요츠바시선 모두 이마자토스지선과 환승이 불가하며, 요츠바시선과 사카이스지선 또한 환승이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