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북부 라리오하 광역자치주에 위치한 지방 자치체이자 마을이다. 로그로뇨(Logroño)에서 남서쪽으로 약 12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비옥한 토양을 바탕으로 한 농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고대 로마 시대부터 사람이 거주했던 흔적이 남아 있는 유서 깊은 곳으로, 중세 시대에는 나바라 왕국과 카스티야 왕국 사이의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하기도 했다.
해발 약 559m의 고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전형적인 지중해성 대륙 기후를 띤다. 이 지역의 가장 핵심적인 산업은 단연 와인 생산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오하(Rioja) 와인 산지의 일부로서 수많은 포도밭이 펼쳐져 있으며, 고품질의 포도와 과일, 채소 재배가 활발하다.
이 문서는 에 마지막으로 편집되었습니다.
Contents are available under the CC BY-NC-SA 2.0 KR; There could be exceptions if specified or mentio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