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1852년 6월 25일 스페인 레우스에서 대장장이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류머티즘을 앓으며 자연의 형상을 관찰하는 습관을 길렀다. 1878년 건축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평생의 후원자인 에우세비 구엘을 만나 구엘 공원과 구엘 저택 등 수많은 걸작을 남겼다. 1883년부터는 일생의 역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건립에 착수하여 말년에는 성당 지하 숙소에서 지내며 건설에만 매진했다. 1926년 6월 7일 미사를 마치고 돌아오던 길에 전차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고, 6월 10일 73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그의 유해는 자신이 짓던 성당의 지하 묘소에 안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