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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아폴로 11호(Apollo 11)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에 착륙하여 인간이 그 표면을 걷게 한 유인 우주선이다. 미국NASA가 주도한 아폴로 계획의 다섯 번째 유인 임무이자 세 번째 달 탐사 임무였으며, 냉전 시대 미·소 우주 경쟁의 정점이자 인류 문명사에서 가장 위대한 업적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전 세계 약 6억 명의 사람들이 TV 생중계를 통해 이 역사적인 순간을 지켜보았다.

2. 상세[편집]

1969년 7월 16일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새턴 V 로켓에 실려 발사되었다. 선장 닐 암스트롱,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 달 착륙선 조종사 버즈 올드린 세 명의 우주비행사가 탑승했다. 7월 20일, 달 착륙선 '이글'호가 달의 '고요의 바다'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 닐 암스트롱은 달 표면에 발을 내디디며 "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도약이다"라는 불멸의 명언을 남겼다. 이들은 약 2시간 30분 동안 달 표면을 탐사하며 암석 샘플을 채취하고 성조기를 설치한 뒤, 7월 24일 []지구]]로 안전하게 귀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