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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최종 에피소드
2.1. 행적2.2. 최후
3. 대사4. 기타

1. 소개[편집]

우린 돈을 정말 관대한 분들에게 빌렸단다!

하야테처럼!의 등장인물들. 아야사키 하야테와 그의 형 아야사키 이쿠사의 친부모.

부친 쪽의 이름은 아야사키 슌, 모친 쪽의 이름은 불명.

작가가 최종 에피소에서 보여준 모습은 그야말로 답없는 인간 쓰레기들.

성우는 부친쪽 성우가 하마다 켄지, 한국판은 엄상현. 모친쪽 성우는 무라이 카즈사, 한국판은 김옥경. 한국판이 더 대단한데 티미의 못 말리는 수호천사에서 코스모완다를 맡았다.

2. 최종 에피소드[편집]

최종보스 인간 쓰레기로 나온다. 작가가 말이 많았던 이들로 끝내려했지만 그동안의 날먹연재를 이들의 정의구현으로 가능할리가 없다.

2.1. 행적[편집]

2.2. 최후[편집]

3. 대사[편집]

  • 아야사키 슌
    • "아빠는 하야테가 훔치지 않았다는 걸 믿는단다. 왜냐하면 훔친 건...아빠거든♡"
    • "엄마는 마권(馬券)을 사는 게 아니야. 꿈을 사는 거란다♡".
    • "미안~☆ 슬롯머신으로 대박 쳐볼까 했는데 쪽박(탁!) 차버렸네. ~~~♡ (헤헤)"

4. 기타[편집]

  • 최종 에피소드에서 하야테의 부모는 하야테가 부모는 하야테가 자신들이 돈을 받게하는데 협조하지 않으려하니까 산젠인 나기하고 관계가 영원히 파토나라고 하야테의 당시 본심을 나기에게 듣게 만들었다. 그러나 최종화에서 보면 나기는 용서했다. 그들 기준으로 그 둘의 유대를 우습게 보지말라는 결말이지만 답없는 연재 떄문에 카츠라 히나기쿠 팬의 욕을 먹기도 했다. #
  • 하야테의 부모가 저지른 하야테와 나기의 관계가 파토나라고 저지른 행각이 장윤정장윤정 친족 재산탕진 논란에서 장윤정 가족이 도경완의 가족에게 일러바쳐 장윤정의 인생이 망하라고 한것과 비슷하다. # 물론 결말은 도경완고 도경완의 가족들이 장윤정의 편이 되었으며 장윤정의 가족은 장윤정에게 다가갈수 없는 접근금지 명령에 오히려 장윤정의 부모가 이혼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