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어머니 코로니스가 죽은 후, 아버지 아폴론에 의해 현자 케이론에게 맡겨져 의술을 전수받았다. 재능이 워낙 출중하여 단순히 병을 고치는 수준을 넘어 죽은 사람까지 부활시키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죽음의 질서를 어지럽힌다는 하데스의 항의와 천지의 질서를 유지하려는 제우스의 의도에 의해 벼락을 맞아 사망했다. 사후 의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후에 신격화되었으며, 하늘의 뱀주인자리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고대 그리스 전역에는 '아스클레피온'이라 불리는 그의 신전이 세워졌는데, 이곳은 당시 환자들이 치료와 휴식을 취하던 고대 세계의 종합병원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