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기원전 로마 제국 시대의 '사마로브리바'라는 도시에서 시작되었다. 중세인 1220년 무렵부터 건설된 아미앵 대성당은 이 도시의 찬란했던 전성기를 상징한다. 근대에 접어들어 1802년 3월 25일 나폴레옹 전쟁 중 영국과 프랑스 사이의 '아미앵 조약'이 체결된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다. 제1차 세계 대전 중에는 1918년 8월 8일 연합군의 대공세인 '아미앵 전투'가 벌어져 전쟁의 승기를 잡는 결정적인 배경이 되었다. 소설가 쥘 베른이 생애의 마지막을 보낸 곳으로도 유명하며, 오늘날에는 운하 주변의 수변 정원인 '오르티요나주'를 보존하며 관광 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3. 스포츠[편집]
이곳을 연고지로 하는 아미앵 SC라는 축구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