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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 아르호나 Adria Arjon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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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아드리아 아르호나 토레스 (Adria Arjona Torres) |
국적 | |
출생 | |
신장 | 170cm |
직업 | |
활동 기간 | |
1. 개요[편집]
미국의 배우
2. 상세[편집]
2012년에 단편영화의 주연으로 데뷔하였고 이후 몇몇 작품에서 단역을 맡다가 2017년 오즈의 마법사 원작의 NBC 드라마 《에메랄드 시티》에서 주인공 도로시 역을 맡으며 주목을 받았다.
이듬해 호주 심리 스릴러 영화 《벨코 실험》이 개봉했고, 할리우드의 거대 로봇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 업라이징》에서 예거 파일럿 '줄스 레예스'를 연기하였다. 2019년에는 아마존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멋진 징조들》에서 마녀 '아나테마 디바이스' 역으로 출연해 베네딕트 컴버배치, 프랜시스 맥도먼드 등과 호흡을 맞추었다.
이후 2019에는 《트리플 프런티어》에 이어, 마이클 베이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에서는 비폭력주의자 의사 역을 맡아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등과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이 영화를 홍보하러 한국에 내한하기도 했다. 2020년 공개되는 제이슨 모모아, 머리사 토메이 주연의 넷플릭스 영화 《스위트 걸》에 캐스팅되었다.
2022년에는 《모비우스》에서 마틴 밴크로프트역을 맡았다.
이듬해 호주 심리 스릴러 영화 《벨코 실험》이 개봉했고, 할리우드의 거대 로봇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 업라이징》에서 예거 파일럿 '줄스 레예스'를 연기하였다. 2019년에는 아마존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멋진 징조들》에서 마녀 '아나테마 디바이스' 역으로 출연해 베네딕트 컴버배치, 프랜시스 맥도먼드 등과 호흡을 맞추었다.
이후 2019에는 《트리플 프런티어》에 이어, 마이클 베이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에서는 비폭력주의자 의사 역을 맡아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등과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이 영화를 홍보하러 한국에 내한하기도 했다. 2020년 공개되는 제이슨 모모아, 머리사 토메이 주연의 넷플릭스 영화 《스위트 걸》에 캐스팅되었다.
2022년에는 《모비우스》에서 마틴 밴크로프트역을 맡았다.
3. 출연작[편집]
3.1. 영화[편집]
- 뉴욕의 결혼 (2015) - 파트리시아
- 에오스 (2015) - 여자
- 벨코 실험 (2016) - 레안드라 플로레스
- 퍼시픽 림: 업라이징 (2018) - 줄스 레예스
- 라이프 오브 더 파티 (2018) - 어맨다
- 트리플 프런티어 (2019) - 요바나
- 6 언더그라운드 (2019) - 파이브
- 스위트 걸 (2021) - 아만다 쿠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