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오슬로에서 태어난 그는 성장 과정에서 점차 반다문화주의 및 극우 민족주의 사상에 경도되었다. 2011년 7월 22일, 그는 오슬로 정부 청사 인근에 폭발물을 설치하여 8명을 살해한 뒤, 경찰로 위장하여 노동당 청소년 캠프가 열리던 우퇴야 섬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1시간 넘게 총기를 난사하며 69명을 추가로 살해했다. 재판 과정에서도 그는 자신의 행위가 "유럽의 이슬람화를 막기 위한 정당방위"라고 주장하며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 2012년 노르웨이 법정은 그에게 당시 법정 최고형인 징역 21년(보안 구금 포함)을 선고했다. 현재까지도 그는 교도소에 수감 중이며, 그의 범죄는 전 세계적으로 극우 테러리즘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사건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