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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대한민국의 경우, 식용란은 산란계가 알을 낳은 시점부터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철저한 이력 관리를 거친다. 2019년 2월 23일부터는 소비자 알 권리를 위해 달걀 껍데기에 산란 일자 표기가 의무화되었으며, 2020년 4월 25일부터는 가정용 식용란의 선별포장 유통 제도가 시행되었다. 식용란은 보통 산란 후 냉장 보관 시 약 30~45일 정도의 유통기한을 가지며, 온도와 습도 변화에 민감하여 10도 이하의 일정한 온도 유지가 필수적이다. 최근에는 동물의 복지를 고려한 방목 생산 방식이나 친환경 인증 식용란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