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이나 어업 등 1차 산업을 기반으로 형성된 소규모 인간 정착지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도시보다 인구 규모가 작고, 혈연·지연 관계를 중심으로 한 공동체적 성격이 강하다. 촌락은 주거 공간과 생산 공간이 밀접하게 결합되어 있으며, 자연환경과의 연관성이 크다는 특징을 지닌다.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에서는 전통적으로 마을 단위의 촌락이 사회 조직의 기본 단위로 기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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