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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변화

1. 개요[편집]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혜를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날로, 대한민국에서는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탄신일인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기리고 있다.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지는 않으나, 많은 학교들이 스승의 날에는 단축 수업을 하거나 학교와 가까운 거리의 공원 등으로 소풍을 가기도 한다.

2. 변화[편집]

과거에는 스승의 날에는 학생들이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고, 선물[1]을 사드리곤 했다.

그러나, 청탁금지법으로 인해 스승의 날에 선생님에게 선물을 드리는 것이 금지되어 요즘에는 편지를 쓰고, 스승의 은혜와 같은 노래를 불러드리거나, 일부 학생들은 선생님을 위한 서프라이즈를 준비한다.

아예 요즘은 학교 차원에서 스승의 날에는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스승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과거에는 스승의 날에는 학생이 선생님에게 감사를 전하는 것이 굉장히 강했지만, 요즘에는 감사를 전하는 것도 있지만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선생님과 학생 모두 추억을 하나씩 쌓는 것이라는 의의도 생겼다.
[1] 주로 카네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