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만들어진
신발 기업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팀으로 알려졌던
스베누 코리아의 후원자이기도 했다. 그러나 나중에 후술할 2015년 스베누 사태 사건으로 인해 2016년에 망해버린 기업이다.
그렇다고 비운의 기업이라고도 할 수 없는게 대표의 사치와 책임감없는 영업이 이런 결과를 불러일으켰다.
스베누의 뜻은 슈즈의 S와 전설 속 불멸의 새 베누의 합성어인 스베누는 영원불멸의 신발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지만 결국은 그와 반대인 방향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