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정치인이다.
민선 5기 때 안상수를 꺾고 인천시장에 당선되었으나, 시정평가가 좋지 못 해서 6회 지선때 유정복에게 밀려 낙선되었다.
이후 민주당 텃밭인 계양으로 돌아가 정치활동을 했으나
이재명이 돌연 계양구에 출마를 선언해버리면서 자리를 뺏기고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그러나 서울시장 선거에서의 경쟁 상대는 이미 서울시장만 3선일 정도에 캐릭터 복구한지 1년밖에 안 돼서 지지율 황금기였던
오세훈이 서울에 출마하면서 사실상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