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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   상위 문서: 속담
1. 개요2. ㄱ3. ㄴ4. ㄷ5. ㄹ6. ㅁ7. ㅂ8. ㅅ9. ㅇ10. ㅈ11. ㅊ12. ㅋ13. ㅌ14. ㅍ15. ㅎ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속담의 목록에 대한 문서이다.

2. [편집]

  • 가는 날이 장날이다 : 뜻하지 않았던 일이 우연하게도 잘 들어 맞았음을 의미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내가 잘 해주면 상대방도 잘 해준다는 의미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자신의 재산 등이 조금씩 없어지는 줄 모르게 줄어 간다는 것을 의미
  •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 거린다고 한다 : 자신의 결점도 모르면서 남의 작은 결점을 뭐라고 함
  • 가재는 게 편 : 형편이 피슷하거나 인연 있는 것들끼리 서로 편이 되어 어울린다는 것을 의미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자식 많은 사람은 걱정이 떠날 때가 없다는 의미. 자식을 가지로, 부모를 나무로 비유한 것이다.
  • 간에 가 붙고 쓸개에 가 붙는다 :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이로운 일이라면 체면과 뜻을 어기고 아무에게나 아첨한다는 의미
  • 간에 기별도 안 간다 : 음식을 조금 밖에 먹지 못하여서 제 양에 차지 않을 때를 의미
  • 간이 콩알만해지다 : 겁이 나서 몹시 두려워진다는 의미
  • 갈 수록 태산 : 어려운 일을 당하면 당할 수록 점점 어려운 일이 닥쳐 온다는 의미
  •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 같은 값이면 이득이 많은 것이 좋음을 의미
  • 가갸 뒤 자〔뒷다리〕도 모른다 : 글자를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한 것이다.

3. [편집]

  •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 : 권세가 당당하다는 뜻.
  • 나무도 쓸만한 건 먼저 베인다 : 유능한 사람일 수록 먼저 죽는다는 뜻.
  • 나쁜 소문은 빨리 퍼진다 : 말 그대로다.
  • 녹비에 가로왈자 : 일이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된다는 뜻.
  • 놓친 고기가 더 크다 : 지금 가지고 있는 것보다 잃은 것이 더 좋아 보일 때 쓰는 말이다.
  • 나가는 포수만 보고 들어오는 포수는 못 보겠네 :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리는 경우에 한다.
  • 노구 전에 엿을 붙였나 : 뜨거운 노구솥 가에 엿을 붙여 놓아 그것이 녹아 흐를까 염려되어 서두르냐는 뜻으로, 왔다가 바로 돌아가려는 사람을 붙들은다.
  • 노는 입에 염불하기 : 하는 일 없이 노는 것보다는 무엇이라도 하는 것이 낫다.
  • 누가 흥(興)이야 항(恒)이야 하랴 : 제가 힘써 잡은 권세를 남이 뭐라고 말할 필요는 없다는 뜻으로, 관계없는 남의 일에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다는 말. 숙종 때에 김수흥 김수항 형제가 대신의 자리에 있음에 그 권세를 미워한 데서 나온 말이다.
  • 누구나 저 먹을 복은 타고난다 : 아무리 가난해도 굶어 죽지 않는다.
  • 느린 소도 성낼 적이 있다 : 성미가 느리고 무던해 보이는 사람도 화낼 때가 있다.
  •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걸음 : 비록 행동은 더디더라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을 이르다.

4. [편집]

  • 다 가도 문턱 못 넘기 : 애써 일을 하였으나 끝맺음을 못하여 보람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급해야 관세음보살 한다 : 어떤 일을 평소엔 하지 않다가 위급한 상황에 처해야 하게 된다는 말.
  • 더러운 처와 악한 첩이 빈방보다 낫다 : 아무리 못된 아내라도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더벅머리 댕기 치레하듯 : 본바탕이 좋지 않은데 어울리지 않게 모양을 내서 오히려 보기 흉함을 이르다.
  • 도가 적간 지나간 듯하다 : 일한 것이 매우 시원스럽고 훤칠하다.
  • 도갓집 강아지 같다 : 사람을 많이 치러서 온갖 일에 눈치가 빠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두견새 목에 피 내어 먹듯 : 남에게 몹쓸 짓을 하며 제 실속을 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두견새 알을 꾀꼬리에게 깨이듯 : 제 일을 자신이 하지 않고 누군가에게 의존해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두 계집 둔 놈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첩을 둔 자의 마음은 몹시 괴로워 속이 썩는다.
  • 드나드는 개가 꿩을 문다 : 꾸준하게 열성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일을 이루고 재물을 얻을 수 있다는 말.
  •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 정이 들 때는 드는 줄 모르게 들지만 정이 떨어져 싫어지면 역력히 알 수 있다는 말.
  • 따 놓은 당상 : 정삼품 이상의 벼슬을 따 놓았다는 뜻으로, 으레 제 차지로 되게 마련인 것을 이르는 말.

5. [편집]

  • 량반 고집은 소 고집(이다) : 양반은 무턱대고 제 고집만 내세운다는 뜻으로, 몹시 고집이 셈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량반 하나면 세 동네가 망한다 : ‘부자 하나면 세 동네가 망한다’의 북한 속담.
  • 량식쌀을 싸 메고 다닌다 : 어떤 일에나 적극적으로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룡은 룡을 낳고 봉황은 봉황을 낳는다 : 근본이 좋은 집안에서 훌륭한 자손이 나온다.
  • 룡이 개천에 떨어지면 미꾸라지가 되는 법 : ‘용이 물 밖에 나면 개미가 침노를 한다’의 북한 속담.
  • 룡이 없는 바다에는 메기가 꼬리를 치고 호랑이 없는 산골에는 여우가 선생질을 한다 :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의 북한 속담.
  • 륙모 진 모래를 팔모 지게 밟았다 : 발이 닳도록 많이 다녔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 [편집]

  • 마구 뚫은 창 : 질서나 순서도 없이 되는대로 함부로 하는 행동을 이르다.
  • 마냥모 판에는 뒷방 처녀도 나선다 : 늦모내기를 할 때에는 매우 바쁘고 사람 손이 모자람을 이르다.
  • 머루 먹은 속 : 대강 짐작을 하고 있는 속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머리 간 데 끝 간 데 없다 : 한이 없다.
  • 머리 끊고 꼬리 자르니 먹을 것이 없다 : 이것저것 떼고 나니 남는 것이 없다.
  • 며느리 늙어 시어미 된다 : 전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오히려 제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아 이르다.
  • 며느리 보자 손자 본다 : 기쁜 일이 겹쳐 일어난다.
  •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사위 사랑은 장모 : 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
  • 며느리 샘에 발꿈치 희어진다 : 여자가 참을성 없고 투기가 아주 심함을 이르다.
  • 모가 지면 구르지 않는다 : 성격이 너그럽지 못하면 대인 관계가 원만할 수 없다.
  • 무는 개를 돌아본다 : 너무 순하기만 하면 도리어 무시를 당하거나 관심을 끌지 못한다.
  • 미꾸라지 밸 따듯 : 미끄러운 미꾸라지의 배알을 따는 것처럼 한다는 뜻으로, 일을 건성건성 처리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7. [편집]

  • 방구 뀐 놈이 성낸다 : 본인이 잘못했는데 본인이 화를 낸다는 말.
  • 바느질하는 사람은 썰어 버리는 솜씨가 있고 짚신 삼는 이는 골 치는 솜씨가 있어 어렵게 산다 : 삯바느질하는 사람과 짚신 장사 하는 사람의 살림이 피지 못함을 비꼬다.
  •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 언제든지 꼭 따르게 되어 있는 두 사람이나 사물의 긴밀한 관계를 이르다.
  • 버는 자랑 말고 쓰는 자랑 하랬다 : 돈을 모으려면 저축을 잘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버릇 굳히기는 쉬워도 버릇 떼기는 힘들다 : 나쁜 버릇이 들면 고치기 힘들다.
  • 벼락 맞은 소[소고기] 뜯어 먹듯 : 여럿이 달려들어 제각기 욕심을 채우려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벼락에는 바가지라도 쓴다[뒤집어쓴다] : 액운이나 재화(災禍)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면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보고 못 먹는 것은 그림의 떡 : 아무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는 없다 : 새조차도 제 보금자리를 극진히 사랑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족과 가정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겨야 함을 이르다.
  • 부과 삼 년에 말라 죽는다 : 근심하고 고생하면서 오래 지내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귀빈천이 물레바퀴 돌돗 : 사람의 신세는 계속 뒤바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가 오면 모종하듯 조상의 무덤을 이장해라 : 못난 짓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부모의 산소를 비 오는 날 모종하듯 다른 곳으로 옮겨 앞으로는 조상의 산소를 잘못 써서 못난 자식이 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핀잔하다. 

8. [편집]

  • 사공 배[배전] 둘러대듯 : 사공이 배를 마음대로 둘러대듯 한다는 뜻으로, 말을 이리저리 잘 둘러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사공은 사자밥 지고 칠성판에 오른 목숨이다 : 배를 타고 파도를 가르며 물 위에서 일하는 사공들의 목숨은 죽은 목숨이나 다를 바 없다.
  • 서경에 경 가지러 가는 사람은 가고 장가드는 사람은 장가든다 :  ‘서천에 경 가지러 가는 사람은 가고 장가들 사람은 장가든다’의 북한 속담.
  • 서까랫감인지 도릿감인지 모르고 길다 짧다 한다 : 일의 내용도 모르면서 이러쿵저러쿵 아는 체하고 시비함을 비꼬아 이르다.
  • 서낭에 가 절만 한다 : 서낭신 앞에 가서 아무 목적 없이 그저 절만 한다는 뜻으로, 영문도 모르고 남이 하는대로 따라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다.
  • 소가 말이 없어도 열두 가지 덕이 있다 : 말이 없어 입이 무거운 사람이 덕이 있다.
  • 소가 짖겠다 :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을 본 경우를 이르다.
  • 수구문 차례(라) : 전날에 한양성 안에서 백성의 주검을 성 밖으로 내보내던 수구문을 통하여 상여를 타고 나갈 차례가 되었다는 뜻으로, 여럿이 둘러앉아 술 마실 때에 술잔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먼저 돌아감을 우스갯소리로 이르다.
  • 수레 위에서 이를 간다 : 떠나가는 수레 위에 실려서 원망하며 이를 간다는 뜻으로, 이미 때가 지난 뒤에 원망을 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슬인 춤에 지게 지고 엉덩춤 춘다 : 슬인이 추는 춤에 자신도 맞추어 지게를 지고 엉덩춤을 춘다는 뜻으로, 남이 한다고 무턱대고 좇아 하는 어리석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다.
  • 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거든 검지나 말지 : 사람이 못났으면 착실하기나 하거나 재주가 없으면 소박하기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시골 놈 제 말 하면 온다 : 그 자리에 없다고 해서 남의 흉을 보지 말다.

9. [편집]

  • 아가리가 광주리만 해도 막말은 못한다 : 입이 아무리 커도 함부로 말할 수 없다는 뜻으로, 상대편이 어처구니없는 말을 함을 비난조로 이르다.
  • 아가리에 자시오 할 땐 마다하다가 아가리에 처먹으라 해야 먹는다 : 좋은 말로 할 때는 듣지 않다가 나중에 말이 거칠어져야 말을 듣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 야단났다 야단났다 하면 정말 야단만 난다 : 공연히 자꾸 엄살만 부리거나 쓸데없이 죽는 소리를 하지 말라.
  • 어깨가 귀를 넘어까지 산다 : 허리가 구부러져서 어깨가 귀보다 올라갈 때까지 오래오래 산다는 뜻으로, 한 일도 별로 없이 오래 삶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어느 동네 아이 이름인 줄 아나 : 거액의 돈을 쉽게 입에 올리는 사람에게 그만한 돈을 동네 아이 이름 부르듯 그리 가볍게 보느냐고 핀잔하라.
  • 여각이 망하려니 나귀만 든다 : 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
  • 여덟 가랭이 대문어같이 멀끔하다 : 무엇이 미끈미끈하고 번지르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오그라진 개꼬리 대봉통에 삼 년 두어도 아니 펴진다 : 원래부터 본바탕이 나쁜 것은 아무리 노력해도 그 본질은 바꾸지 못함을 이르다.
  • 요강 뚜껑으로 물 떠먹은 셈 : 별 일은 없으리라고 생각하면서도 꺼림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요령 도둑놈 : 생김새가 흉악스럽고 눈알이 커서 늘 눈을 부라리고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는 아이 젖 준다 : 무슨 일에 있어서나 자기가 요구하여야 쉽게 구할 수 있음을 이르다.
  • 으슥한 데 꿩알 낳는다 : 평소에 얌전한 듯한 사람이 남 보지 않는 곳에서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다.

10. [편집]

  • 자가사리 끓듯 한다 : 여러 사람들이 질서 없이 한데 바글바글 모여 시끄럽게 떠들어 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자고 나면 인심도 변하고 세상도 변한다 : 이해관계에 따라 사람들의 인심이나 태도가 매우 심하게 바뀜을 이르다.
  • 저 건너 빈터에서 잘살던 자랑 하면 무슨 소용 있나 : 지금은 빈터밖에 남지 아니한 데서 과거에 잘살았다고 자랑하여 보아야 현재의 생활에는 아무 도움도 되지 아니한다.
  • 저 긷지 않는다고 우물에 똥 눌까 : 자기 이익과 직접 관계가 없는 남의 경우라도 살펴 주고 남에게 해가 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 조개 속의 게 : 조개껍데기 속에 사는 게라는 뜻으로, 아주 연약하고 활동력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조개껍데기는 녹슬지 않는다 : 천성이 어질고 착한 사람은 주변의 악한 것에 물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주객이 청탁을 가리랴 : 늘 즐기는 것이라면 굳이 종류를 가리지 아니하고도 좋다.
  • 증한 에미네 아이 핑계 하듯 : 이러저러한 핑계를 대고 꾀만 살살 피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다.
  • 지각이 나자 망령 : 철이 들 만하자 망령이 들었다는 뜻으로, 지각없이 굴던 사람이 정신을 차려 일을 잘할 만하니까 이번에는 망령이 들어 일을 그르치게 되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다.
  • 지각하고(는) 담쌓았다 : 지각없이 못난 짓만 함을 비꼬다.
  • 지게를 지고 제사를 지내도 상관 말라 :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다.
  • 지고 다니는 것은 칠성판이요 먹는 것은 사자밥이라 : 죽음의 위협을 항상 받으며 고된 노동을 하고 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다.

11. [편집]

12. [편집]

13. [편집]

14. [편집]

15.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