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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소막금도는 섬막금도라고도 불리며 해도번호는 341이다. 지번은 장산면 다수리 산144이며 현재 사유지다. 면적은 190,314제곱미터다. 무인도서 주변해역 관리유형은 개발가능이다.

2. 인문사회환경[편집]

농림지역이며 지목은 임야이다. 약 30년전에 세운 송전탑과 묘가 있으며 할미섬과 마찬가지로 고사리를 채취한다. 영해기점은 없으며 약 25년 전에 한 가구가 거주하였으나 현재는 무인도화된 상태이다. 향후 주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되고 사람 거주시 거주 목적은 농업이 대표적이다. 역사적 가치는 없으며 인근 해역에서 해조류를 채취한다. 일부 시민들이 낚시로 돔 등을 어획한다.

3. 자연환경[편집]

중생대 백악기의 유문암질응회암으로 이루어진 동-서 방향으로 신장된 고도 약 89m의 타원 형태의 섬. 암석해안으로 주로 이루어져있으며 송전탑이 있다. 타포니가 발달해 있고 주변에 양식장이 있다. 지형경관은 보통이다. 육상동물은 없으며 바다직박구리, 알락할미새, 직박구리가 서식하고 있다. 송전탑이 존재하다 식생의 밀집이 좋아 조류의 번식이 예상된다. 고추좀잠자리, 꽃등에, 사마귀, 뿔잠자리 등 8여종이 출현한다. 주요식생은 곰솔군락이며 송전탑 주면 식생이 훼손된 상태이다. 떡갈나무, 감찰나무, 알며느리밥풀, 광나무, 억생, 등골나물, 까마귀머루, 해국, 다릅나무, 굴피나무, 철쭉 등 식생이 많다.
송전탑이 설치된 무인도서이기도 하다. 남서쪽이 움푹 파인 지형이 형성되어 식수가 형성되며 무인도 생존 체험이 가능하나 개발 가치는 미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