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1964년 아이다호주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알래스카로 이주했다. 대학 졸업 후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하다가 정계에 입문하여 와실라 시의원과 시장을 거쳤다. 2006년 최연소이자 최초의 여성 알래스카 주지사로 당선되며 돌풍을 일으켰다. 2008년 대선 패배 이후 2009년 주지사직을 사퇴했으며, 이후 정치 평론가, 작가, 리얼리티 쇼 출연 등 방송 활동에 매진했다. 비록 본인의 대선 도전은 성사되지 않았으나, 그녀의 대중주의적 스타일은 이후 도널드 트럼프로 대변되는 우파 포퓰리즘의 선구적 모델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2년 알래스카주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며 정계 복귀를 노렸으나 낙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