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50부작으로 예정된 것이 시청률 고공행진에 힘입어 62부작으로 분량이 확대될 정도로 대중적인 흥행에는 성공한 작품이지만, 위서 논란이 있는 화랑세기 필사본을 주로 참고했기에 고증 측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며, 작품 확대 편성이 오히려 작품의 완성도를 떨어뜨렸다는 비판도 받는 등 복합적인 평가를 받는 작품이다.
이 문서는 에 마지막으로 편집되었습니다.
Contents are available under the CC BY-NC-SA 2.0 KR; There could be exceptions if specified or mentio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