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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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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정보 | |
분류 | |
기점 | |
종점 | |
역 수 | 38개 |
구성 노선 | 서울 지하철 9호선 |
상징색 | 금색 (#BDB092) |
개업일 | 2009년 7월 24일 |
소유자 | |
운영자 | |
사용차량 | 서울 지하철 9호선 9000호대 전동차 |
차량기지 | 김포차량사업소 |
노선 제원 | |
노선연장 | 40.6km[4] |
궤간 | 1,435mm |
선로구성 | |
사용전류 | 직류 1,500V 가공전차선 |
신호방식 | |
최고속도 | 80km/h |
표정속도 | 일반열차: 26.5km/h 급행열차: 39.6km/h(RH) 41.1km/h(NH) |
지상구간 | |
통행방향 | 우측통행 |
개통 연혁 | |
개통 예정 | |
1. 개요[편집]
서울특별시 강서구에서 출발해 서울특별시 강동구까지 이어지는 노선.
2. 건설 목적[편집]
- 서울 강서 - 양천 - 영등포 - 동작 - 서초 - 강남 - 송파 - 강동을 연결하는 간선망 형성
서울의 양 끝인 강서와 강동을 거의 직선에 가까운 노선으로 직결해주며, 그러면서도 여의도와 강남, 잠실이라는 서울의 대표적인 업무지구를 하나의 노선으로 연결해줌에 따라 막대한 수요를 창출해냈다. - 5호선 개통 이후, 두 번째 횡축 노선 형성
5호선이 강동과 강서를 잇긴 하지만 도심으로 우회하는 선형이기 때문에 장거리 수요를 내기는 불리한 점이 있는 반면, 9호선은 한강 이남으로만 다니는 곧은 선형인데다가 급행열차까지 있기 때문에 장거리 이동에 편리성이 크다. - 2호선과 7호선의 한강 이남 수송 분담
고속터미널역-종합운동장역 구간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기존 2호선 노선 설계에서 지적받던 부분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미경유였는데, 9호선이 이를 해결해주었다. 또한 서초, 강남을 횡축으로 다니는 수요를 9호선으로 분산시키면서 혼잡도를 완화하였다. 강남 구간은 2호선과 7호선 사이를 9호선이 지나가는 선형이라 2호선의 혼잡도가 9호선으로 분산되었다. - 서울 서쪽의 이동 수요를 강남까지 신속하게 수송할 수 있는 노선 형성
신방화역-선유도역 구간은 기존에 지하철이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가양동, 등촌동 일대에서 강남으로 가려면 버스를 타고 당산역으로 가야만 했다. 그런데 9호선 개통 후, 버스 수요를 잡아냈다. 특히 가양역은 9호선 이용객 수 중 최상위권을 차지한다.
3. 개통 연혁[편집]
- 2009. 07. 24. : 개화 ↔ 신논현(1단계 개통)
- 2014. 05. 24. : 마곡나루(1단계 개통역)
- 2015. 03. 28. : 신논현 ↔ 종합운동장(2단계 개통)
- 2015. 10. 31. : 노량진역 환승통로 개통(1단계 개통역)
- 2018. 12. 1. : 종합운동장 ↔ 중앙보훈병원(3단계 개통)
- 2028년 : (예정) 중앙보훈병원 ↔ 샘터공원(4단계 개통)
- 미정. 샘터공원 ↔ 풍양(5단계 개통)
4. 문제점 및 비판[편집]
4.1. 심각하게 높은 혼잡도[편집]
9호선의 혼잡도는 2019년 기준 199%이며 출근길, 퇴근길에 특히 사람이 많다. 이는 9호선이 4량 열차와 6량 열차만 운행하고 있어서인데 옛날에는 6량 열차도 4량 열차에 비해 많이 적었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와 메트로9호선이 가만히 있는건 또 아니였다. 6량 열차를 늘리고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하는 등 노력을 했다.
그리고 2022년 현재 9호선의 혼잡 문제는 많이 나아진 편이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와 메트로9호선이 가만히 있는건 또 아니였다. 6량 열차를 늘리고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하는 등 노력을 했다.
그리고 2022년 현재 9호선의 혼잡 문제는 많이 나아진 편이다.
4.2. 몽촌토성역과의 환승 불가[편집]
한성백제역은 몽촌토성역과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환승이 불가하다. 그래서 지하철 역 출입구로 나가서 다시 몽촌토성역 입구로 들어가서 타야하는 일이 벌어진다.
[1] 1단계 구간: 수익형 민자사업으로 건설.[2] 서울 지하철 9호선 1단계 구간(개화 ↔ 신논현)을 담당하며, 2019년 6월 30일까지는 프랑스 기업 트랑스데브의 자회사인 서울9호선운영이 위탁운영했다. 2019년 7월 1일부로 서울9호선운영과의 위탁운영 계약을 해지하고 서울시메트로9호선이 직영 중이다. #[3] 서울 지하철 9호선 2·3단계 구간(언주 ↔ 종합운동장 ↔ 중앙보훈병원)을 담당하며, 2015년 4월 3일부터 2018년 11월 27일까지는 서울교통공사의 자회사인 서울메트로9호선운영이 운영했다. 2018년 11월 28일부터는 서울교통공사가 직영하는 형태를 갖추었다. # 다만 완전한 직영은 아니고 '9호선운영부문'으로 CIC(사내독립법인)이라 1~8호선과 별개의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4] 샘터공원 연장시 45.9km이다.[5] Distance to Go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