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부터
에도 시대에 걸쳐
우라와 등
번의 중심지로 발달하였다. 19세기 후반 메이지 시대에
철도가 개통되면서 교통의 요지로 성장했고, 20세기 후반부터는
도쿄권 인구 증가와 맞물려 신도심 개발이 진행되었다. 2001년 5월 1일 우라와시, 오미야시, 이와쓰키시가 합병되어
정령지정도시로 승격하였으며, 이후
오미야 구,
우라와 구,
미야노 구 등 10개 구로 구성되어 현대적 도시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교통, 상업, 교육, 문화의 중심지로서 간토 지방의 핵심 도시로 인정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