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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

1. 개요[편집]

일본 간토 지방사이타마현에 위치한 도시로, 현청 소재지이자 현내 최대 도시이다. 도쿄권의 베드타운 역할을 하며, 교통과 상업, 행정의 중심지로 발달하였다. 2001년 우라와시, 오미야시, 이와쓰키시가 합병하여 현재의 형태를 이루었으며, 인구와 면적 면에서 현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산업은 상업·서비스업 중심이며,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등 문화시설과 JR 동일본 철도망, 신도심 개발로 도시 기능이 집중되어 있다.

2. 역사[편집]

고대부터 에도 시대에 걸쳐 우라와의 중심지로 발달하였다. 19세기 후반 메이지 시대에 철도가 개통되면서 교통의 요지로 성장했고, 20세기 후반부터는 도쿄권 인구 증가와 맞물려 신도심 개발이 진행되었다. 2001년 5월 1일 우라와시, 오미야시, 이와쓰키시가 합병되어 정령지정도시로 승격하였으며, 이후 오미야 구, 우라와 구, 미야노 구 등 10개 구로 구성되어 현대적 도시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교통, 상업, 교육, 문화의 중심지로서 간토 지방의 핵심 도시로 인정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