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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접습니다. 죄송합니다.
1. 사과문 전문[편집]
1.1. 나무위키 마이너 갤러리 이용자분들께 사죄합니다.[편집]
2021년 7월 2일 오후 6시 6분경, 저는 추천 개수가 50이 넘으면 꿈빛파티시엘 춤을 연습해서 유튜브에 올린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게 달성할 줄은.. 몰랐습니다. 추천 개수가 50이 넘어서는 순간, 극도의 스트레스가 밀려왔고 솔직히 자신이 없었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해 매우 송구스런 마음입니다. 변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겠습니다만 해주시는 말들 모두 비판으로 받아들이고 수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 비난하고 질타하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나 자신이 너무 추하게 느껴지고 걍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사죄드립니다. 다 제 잘못입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말을 항상 조심히 하자'라는 말을 제 마음 속에 깊이 새겨두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에게 비난하고 질타하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나 자신이 너무 추하게 느껴지고 걍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사죄드립니다. 다 제 잘못입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말을 항상 조심히 하자'라는 말을 제 마음 속에 깊이 새겨두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번뿐만 아니라 디시인사이드를 비롯한 사이버 활동들을 하면서 자해, 자살 시도를 해보기도 했고 상담을 받아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결정한 바로는 오늘부로 알파위키를 비롯한 더시드위키, 디시인사이드 등의 사이트 사용을 중단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생에 집중해서 살고 다시는 이와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겠다고 약속하겠습니다. 실망을 끼쳐드려서 사죄드립니다.
죄송하단 말밖엔 할 말이 없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생겨나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겠습니다.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미안합니다.
2021년 7월 2일
maca 올림
2021년 7월 2일
maca 올림
1.2. .[편집]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엄마는 아빠는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내게 정말 맞더라고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
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
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가 가져갈까 봐
아름다운 아름답던 그 기억이 난 아파서
아픈 만큼 아파해도 사라지지를 않아서
친구들은 사람들은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모습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그래도 난 어쩌면
내가 이 세상에 밝은 빛이라도 될까 봐
어쩌면 그 모든 아픔을 내딛고서라도
짧게 빛을 내볼까 봐
포기할 수가 없어
하루도 맘 편히 잠들 수가 없던 내가
이렇게라도 일어서 보려고 하면
내가 날 찾아줄까 봐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바랬을까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엄마는 아빠는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내게 정말 맞더라고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
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
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가 가져갈까 봐
아름다운 아름답던 그 기억이 난 아파서
아픈 만큼 아파해도 사라지지를 않아서
친구들은 사람들은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모습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그래도 난 어쩌면
내가 이 세상에 밝은 빛이라도 될까 봐
어쩌면 그 모든 아픔을 내딛고서라도
짧게 빛을 내볼까 봐
포기할 수가 없어
하루도 맘 편히 잠들 수가 없던 내가
이렇게라도 일어서 보려고 하면
내가 날 찾아줄까 봐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바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