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리얼뉴스[편집]
0.1.1. 페미니스트가 주장한 ‘이퀄리즘’ 날조 사건의 진실 요약[편집]
2017년 9월 14일, 리얼뉴스라는 대안언론에서 이 사건 자체가 페미니스트의 날조이며, 옛 이문서에 서술되었던 이퀄리즘은 존재한다는 요지의 카드뉴스를 보도하였다. 해당 카드뉴스는 페이스북페이지 꿀빠니즘의 진실에도 업로드되었다. 그러나 이 카드뉴스는 의도적으로 불리한 사실을 누락하거나, 왜곡하였으며,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근거로 사용하는등, 사실관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
카드뉴스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이퀄리즘이 성평등을 반대하는 한국남자들이 만든 허구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이퀄리즘은 실존하며, 그리고는 페미니즘과 이퀄리즘은 차이가 있다며 설명한다. 또한, 페미니스트들이 이 이퀄리즘이 한명의 누리꾼이 날조한것이며 2016년 7월경 본격적으로 디시인사이드에서 퍼져나간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를 진보언론들이 지지한다고 서술한다. 그러나 이는 거짓이라며 스스로 이퀄리스트라 자칭하는 유투버 astha를 소개한다. 그러자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이 외국 페미니스트들이 평등의 뜻으로 쓰는 말을 오해해서 벌어진 일 아니냐고 반박했다. 이어 리얼뉴스는 뿐만아니라, 유투브에 동영상이 여럿 나오고, 외국의 페미니스트도 이퀄리즘은 왜 안되고 페미니즘이여야 하느냐고 설명한다고 말한다. 그러자 다시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이 그래 그렇다고 치자, 그건 한국남자들이 선동해서 그렇게 퍼진거 아니냐라고 반박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유투브영상들은 2012년, 2014년에 올라왔다며, 이퀄리즘이 없다는 주장은 완전히 거짓이라 주장한다. 심지어는 이퀄리즘을 모토로 하는 단체가 있다며 NGO인 Humans for Equalism을 소개한다. 그리고 나무위키에 이러한 한국 페미니스트들의 '허위주장'이 실릴 수 있는지에 대하여 개나 소나 올릴 수 있기 때문이며, 이러한 '거짓선동'을 한 계기는 지금 페미니즘이 여성우월주의이기때문이며, 이를 근거로 마일로 유노아폴리스가 브레이트바트지에서 "여성은 페미니즘을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지금의 페미니즘을 완전히 거부한다"라고 발언한 내용을 사용한다.[1]
카드뉴스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이퀄리즘이 성평등을 반대하는 한국남자들이 만든 허구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이퀄리즘은 실존하며, 그리고는 페미니즘과 이퀄리즘은 차이가 있다며 설명한다. 또한, 페미니스트들이 이 이퀄리즘이 한명의 누리꾼이 날조한것이며 2016년 7월경 본격적으로 디시인사이드에서 퍼져나간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를 진보언론들이 지지한다고 서술한다. 그러나 이는 거짓이라며 스스로 이퀄리스트라 자칭하는 유투버 astha를 소개한다. 그러자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이 외국 페미니스트들이 평등의 뜻으로 쓰는 말을 오해해서 벌어진 일 아니냐고 반박했다. 이어 리얼뉴스는 뿐만아니라, 유투브에 동영상이 여럿 나오고, 외국의 페미니스트도 이퀄리즘은 왜 안되고 페미니즘이여야 하느냐고 설명한다고 말한다. 그러자 다시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이 그래 그렇다고 치자, 그건 한국남자들이 선동해서 그렇게 퍼진거 아니냐라고 반박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유투브영상들은 2012년, 2014년에 올라왔다며, 이퀄리즘이 없다는 주장은 완전히 거짓이라 주장한다. 심지어는 이퀄리즘을 모토로 하는 단체가 있다며 NGO인 Humans for Equalism을 소개한다. 그리고 나무위키에 이러한 한국 페미니스트들의 '허위주장'이 실릴 수 있는지에 대하여 개나 소나 올릴 수 있기 때문이며, 이러한 '거짓선동'을 한 계기는 지금 페미니즘이 여성우월주의이기때문이며, 이를 근거로 마일로 유노아폴리스가 브레이트바트지에서 "여성은 페미니즘을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지금의 페미니즘을 완전히 거부한다"라고 발언한 내용을 사용한다.[1]
0.1.2. 문제1 : 허수아비의 논증[편집]
이퀄리즘이라는 단어를 창조해내었다고 주장한적이 없다. 오히려, 이퀄리즘이라는 단어가 1800년대에서도 사용되었음을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 단어들의 사용례가 너무 적으며 뜻또한 일정하지 않다.. 또한, 1990년대부터 페미니즘진영에서 페미니즘 이름을 버리고 이퀄리즘이라고 이름을 바꾸자는 논의가 간헐적으로 있었다.
이퀄리즘이라는 단어가 나무위키에서 생겨났다고 하지도 않았다.
이퀄리즘이 나무위키때문에 전세계로 퍼졌다고 하지도 않았다.
한명의 누리꾼이 이퀄리즘을 날조했다고 하지도 않았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한겨레의 오보이다. 또한 그 한명의 누리꾼이 의도를 가지고 "이퀄리즘"문서를 생성한것은 토론에서 스스로 자백한바가 있다.
이퀄리즘이라는 단어가 나무위키에서 생겨났다고 하지도 않았다.
이퀄리즘이 나무위키때문에 전세계로 퍼졌다고 하지도 않았다.
한명의 누리꾼이 이퀄리즘을 날조했다고 하지도 않았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한겨레의 오보이다. 또한 그 한명의 누리꾼이 의도를 가지고 "이퀄리즘"문서를 생성한것은 토론에서 스스로 자백한바가 있다.
0.1.3. 문제 2 : 얼버무림의 오류[편집]
나무위키에서 실존하지 않는사상으로 밝혀서 지워지고 현재의 내용으로 수정된 "이퀄리즘"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름만 같으며 전혀 연관이 없는 "이퀄리즘"을 들고왔다.
특히 마지막의 TED영상은 페미니즘의 이름을 이퀄리즘으로 바꿔야 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마지막의 TED영상은 페미니즘의 이름을 이퀄리즘으로 바꿔야 한다는 내용이다.
0.1.4. 문제 3 : 훈제청어의 오류[편집]
결론에선 아예 안티페미니즘, 휴머니즘을 끌고와서 이퀄리즘존재의 근거로 사용한다. 또한 포스트 페미니즘적주장을 들고와서 이퀄리즘의 존재근거로 사용한다. 휴머니스트나 이갈리테라안이 되어야한다는주장은 포스트 페미니즘사상가에서 주로 찾을 수 있는 내용이다. 참고로, 포스트 페미니즘은 실존한다.
0.1.5. 문제 4 : 사실 누락[편집]
한국경제와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코리아헤럴드에서 보도된 사실을 누락하였다.
해당 NGO에선 이퀄리즘에대하여 이갈리테리아니즘이라고 정의하였다. 단순 평등주의이다. 또한 이 단체는 특별히 여성단체들과 갈등을 벌이지도 않으며, 저명성도 매우 낮다.
이퀄리즘으로 돌아섯다고 주장한여성들의 사진은 안티페미니스트웹페이지에서 나왔다.
해당 NGO에선 이퀄리즘에대하여 이갈리테리아니즘이라고 정의하였다. 단순 평등주의이다. 또한 이 단체는 특별히 여성단체들과 갈등을 벌이지도 않으며, 저명성도 매우 낮다.
이퀄리즘으로 돌아섯다고 주장한여성들의 사진은 안티페미니스트웹페이지에서 나왔다.
0.1.6. 문제 5 : 사실 왜곡[편집]
gender eagalitianism은 성평등의식으로 번역된다. 사상이 아니다.
The Young Turks 체널에서는 단 한번도 이퀄리즘을 다룬적이 없다.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의 주장이라면서 나무위키를 인용하고 있다.
메릴스트립은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그러나 여성운동에 많이 참여하였다. 페미니스트들이 메리스트립의 휴머니스트선언이후 실망한것은 그것때문이다.
당시 문제가된 문서에서는 분명하게 이퀄리즘은 안티페미니즘이 아님을 명시하고 있다.
페미니즘은 소강상태가 아니다.
https://www.advocate.com/women/2017/8/29/most-teenage-girls-identity-feminist-more-any-other-label-study-finds
나무위키가 아무나 쓸 수 있는건 사실인데, 이문서는 5000스래드가량의 토론에 의해서 완성된것이며, 대체 어째서 페미니스트가 썻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특히 나무위키를 인용하면서 페미니스트들의 의견이라고 소개한건 무슨 의도인지 궁금할정도임.
The Young Turks 체널에서는 단 한번도 이퀄리즘을 다룬적이 없다.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의 주장이라면서 나무위키를 인용하고 있다.
메릴스트립은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그러나 여성운동에 많이 참여하였다. 페미니스트들이 메리스트립의 휴머니스트선언이후 실망한것은 그것때문이다.
당시 문제가된 문서에서는 분명하게 이퀄리즘은 안티페미니즘이 아님을 명시하고 있다.
페미니즘은 소강상태가 아니다.
https://www.advocate.com/women/2017/8/29/most-teenage-girls-identity-feminist-more-any-other-label-study-finds
나무위키가 아무나 쓸 수 있는건 사실인데, 이문서는 5000스래드가량의 토론에 의해서 완성된것이며, 대체 어째서 페미니스트가 썻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특히 나무위키를 인용하면서 페미니스트들의 의견이라고 소개한건 무슨 의도인지 궁금할정도임.
0.1.7. 결론[편집]
전형적인 선동자료.
1. 날릴것들[편집]
유튜버 aasttha의 이퀄리즘 소개 동영상에서, 해당 유튜버인 aastha는 29초 경에서 '이퀄리즘은 이갈리테리아니즘의 동의어다' 라고 밝혔다. 본 문서에서도 '이갈리테리아니즘'은 단지 '평등주의', '평등 의식'일 뿐이며, 특별한 사상이 아니라는 것은 밝혀진 바 있다. 게다가, 유튜버 aastha의 구독자 수는 대략 3000여명 대에 불과한, 마이너한 유튜버일 뿐 저명성이 있는 인사라고 볼 수 없다.[2]
페미니즘 F.A.Q라는 동영상은, 해당 동영상 페이지에서 올린이의 설명글을 보면 다음과 같다.
페미니즘 F.A.Q라는 동영상은, 해당 동영상 페이지에서 올린이의 설명글을 보면 다음과 같다.
If feminism is about equality, why don't we use a broader term like "equalism"? Jarrah Hodge of Gender Focus addresses why the term "feminism" is still needed and why it's not interchangeable with "equalism" or the often misused term "humanism".페미니즘이 평등에 대한 것이라면, 왜 우리는 더 광의의 용어인 '이퀄리즘'을 사용하지 않는가? '젠더 포커스'의 제라 호지는 왜 아직도 '페미니즘'이라는 용어가 필요하며, '이퀄리즘', 또는 자주 오용되는 용어인 '휴머니즘'과 교환될 수 없는지를 지적한다.
왜 페미니즘을 이퀄리즘이라고 부르지 않고 페미니즘이라고 불러야 하는가에 대한 말이지, 페미니즘과 이퀄리즘이 대립되는 사상이어서 페미니즘이 마치 이퀄리즘을 공격, 반박하는 것은 아니다.
페미니즘 vs 이퀄리즘 영상은, 일단 해당 영상에 따르면 '페미니즘과 이퀄리즘은 공통점이 있고, 다른 점도 있다'라고 말해서, 페미니즘과 이퀄리즘이 병존 내지는 별개로 존재하는 것처럼 하지만, 2017년 4월 18일 이 문서의 조회수는 고작 97건, 100건도 되지 않는다, 3년 전에 올려진 동영상을 본 사람이 누적해서 100명도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해당 영상의 설명문은 'This was a project for my EDT 180 class. The video was required to be less than 5 minutes long so please excuse any shortcomings as this is a very broad subject.'라고 되어 있는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으나 이것이 어떤 학교 과제로서 제작된 동영상이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몇 명이 보지도 않고, 전문가가 만든 것도 아니며 무슨 레퍼런스에 기반하는 것인지도 모를 이 동영상이 버젓이 '이퀄리즘의 존재 근거'로 둔갑하는 것이 리얼뉴스의 논리이다.
이퀄리즘: 우리와 우리라는 동영상의 조회수는 바로 위의 동영상보다도 못한 30에 불과하다.
다음으로, 이들은 '이퀄리즘'의 존재 근거로 휴먼 포 이퀄리즘이라는 이름의 사이트를 내세운다. 이들은 사이트의 대문에서 이퀄리즘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Equalism is a practice, policy and a belief that all human beings should be regarded as absolutely and completely equal; regardless of gender, race, age, ethnic origin or any other factor that defines our individual differences.이퀄리즘은 모든 사람들이 성별, 인종, 나이, 민족적 기원이나 기타 개인적 특성을 정의하는 요소에 관계없이 전적으로, 완벽하게 동등한 것이라는 실천, 정책, 믿음이다.
언뜻 보면, 이퀄리즘에 대한 명백한 정의가 있는 것 같지만, 바로 다음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온다.
Equalism may also be referred to as Egalitarianism (후략)이퀄리즘은 이갈리테리아니즘으로 지칭될 수 있다.
즉, 휴먼 포 이퀄리즘이라는 사이트의 이퀄리즘 또한 '이갈리테리아니즘'/평등주의에 불과하다. 참고로, 본 사이트의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 수로 추정했을 때, 좋아요 숫자가 1000명 수준인 것으로 보아 이 사이트가 저명하다고 간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참고로, 이 사이트는 젠더운동만을 위한 단체가 아니며. 일반적인 인권에 입각한 인간의 평등, 즉 말 그대로의 평등주의를 지향하는 사이트이다. 성별, 성적지향, 종교, 인종이 뭐든간에 차별 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이며, 페미니스트의 주장을 반박하는 등 반 페미니즘적인 활동은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다음 논지는 이러하다.
이 둘의 분쟁을 보고 외국여성들은 누구의 편에 서고 있을까요? 네, 그들은 페미니즘을 버리고 이퀄리즘이나 휴머니즘, 이갈리테리아니즘의 편에 서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여성들이 페미니즘을 버리고, 이퀄리즘이나 휴머니즘, 이갈리테리아니즘의 편에 서고 있다는 증거는 그들의 말뿐이다. 참고 자료로서 페미니즘을 반대한다고 찍은 여성 5명의 사진이 있기는 하지만, 고작 5명의 사진이 '외국 여성들이 페미니즘을 버리고 있다' 는 증거인가?
일베저장소, '암베충' 인증 모음
일베저장소에도 간혹 '암베충'(암컷 + 일베충)이라고 불리는 여성 일베 이용자들이 존재하며, (조작의 가능성은 있지만) 이들에 의한 인증이 올라오기도 한다. 그렇다고 해서, 그 여성 일베 이용자들이 존재한다는 것이 ''대한민국의 많은 여성들은 일베를 하며, 일베의 극단적 보수 지지, 5.18 폭동 왜곡 등을 지지한다" 라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까?
그리고, 리얼뉴스의 카드뉴스에서는 그 5명의 사진에 대해 출처를 밝히지 않았는데, 해당 사진의 출처는 우먼스 어게인스트 페미니즘(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여성들)이라는 사이트이다. '페미니즘 반대 여성'들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되지만, 그것은 리얼뉴스가 말하는 것처럼 '이퀄리즘 지지 여성'이 있는 것은 아니다. 안티페미니즘이라고 이퀄리즘인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바로 이어서 나오는 재니스 피아멩고 교수의 반 페미니즘 선언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교수가 페미니즘을 반대했다는 것을 바로 위 문장에 이어서 붙여서, 마치 이 교수도 '이퀄리즘 열풍'의 일부인 것처럼 문맥을 설정하였다. 그러나, 앞에서 말한 대로 '안티페미니즘 = 이퀄리즘'이 아닐 뿐더러, '많은 여성들이 페미니즘을 반대한다는 증거'로 보기에도 부적절하다.
고 젠카라는, 다쿠쇼쿠 대학에서 교수하는 한국 출신 여자가 있다. 이 여자가 맨날 하는 게 '지한파' 행세 하면서 방송에 나가서 혐한 설을 유포하는 것이다. 고 젠카라는 여자가 한국 출신(원래 이름은 오선화)인것도 사실이고, 혐한인 것도 사실이다. 근데, 그걸 근거로 '한국 여성 상당수는 혐한이고 일본 우익에 동조적이다'라고 할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페미니즘을 반대하는 유명한 외국 여성 연예인들의 '어록'을 인용했는데, 그것이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인 것은 둘째치고[3] 그들이 언제 어디서 그렇게 말했는지에 대한 증거가 없다.
[1] 원본영상 찾을 수 없음 확인 부탁[2] 나무위키:편집지침/등재 기준의 유튜버 등재 기준은, 구독자 수 10만명이다.[3] 엠마 왓슨이 페미니스트라는 것이 페미니즘이 절대진리가 되는 것이 아니듯, 유명인이 페미니즘을 반대한다고 해서 페미니즘이 틀렸다는 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