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분류
1. 개요[편집]
파이리는 포켓몬스터 레드·그린에서 처음 등장한 관동지방의 불꽃 타입 스타팅 포켓몬이다.
2. 포켓몬 정보[편집]
3. 상세[편집]
파이리라는 이름은 파이어(Fire)와 리자드(Lizard)에서 따 온 것이다. 영어 이름인 Charmander는 charcoal와 salamandra를 합성한 것이고, 일본어 이름인 ヒトカゲ는 火(ひと)와 蜥蜴(かげ)에서 왔다.
1세대에는 관동지역의 처음 두 체육관이 각각 바위, 물 타입이었기 때문에 파이리를 스타팅 포켓몬으로 삼는 것은 난이도를 크게 올리는 요인이었다.
당연하게도 따뜻하거나 뜨거운 곳에 있는 것을 선호하는 성격이다.
꼬리의 불꽃은 생명력의 상징이다. 건강할 때는 불꽃이 강하게 타오르고 젖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으며 건강에 문제가 있을 때는 불꽃도 더 희미해진다. 불꽃이 꺼졌다는 것은 생명을 다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꼬리의 불꽃은 감정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파이리가 즐거워하고 있을 때에는 불꽃이 흔들거리며 화가 났다면 맹렬하게 활활 타오른다. 비를 맞으면 김이 나고, 조용한 곳에서는 불꽃이 타는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16레벨이 되면 리자드로 진화하며, 진화하면서 파충류로 변하게 된다. 레벨 36에서는 리자몽으로 진화한다.
1세대에는 관동지역의 처음 두 체육관이 각각 바위, 물 타입이었기 때문에 파이리를 스타팅 포켓몬으로 삼는 것은 난이도를 크게 올리는 요인이었다.
당연하게도 따뜻하거나 뜨거운 곳에 있는 것을 선호하는 성격이다.
꼬리의 불꽃은 생명력의 상징이다. 건강할 때는 불꽃이 강하게 타오르고 젖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으며 건강에 문제가 있을 때는 불꽃도 더 희미해진다. 불꽃이 꺼졌다는 것은 생명을 다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꼬리의 불꽃은 감정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파이리가 즐거워하고 있을 때에는 불꽃이 흔들거리며 화가 났다면 맹렬하게 활활 타오른다. 비를 맞으면 김이 나고, 조용한 곳에서는 불꽃이 타는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16레벨이 되면 리자드로 진화하며, 진화하면서 파충류로 변하게 된다. 레벨 36에서는 리자몽으로 진화한다.
4. 여담[편집]
- 구글에 검색하면 1.2339327 킬로미터라고 표시된다. 이는 파이리를 리로 해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