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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문서(r6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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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creen Shot 2018-03-14 at 12.20.56 M.png
앞에 있는 년임

등촌고등학교에서 1년간 학교를 다님. 1학년때 이미 2,3 학년 선배들의 정액받이 였음. 일주일에 2번은 기본이였음.
2학년때 해외로가서 국제학교를 다님. 그나마 횟수가 줄어서 1달에 2-3번 밖에 안함.
졸업식날 31명의 남학생 한테 갱뱅을 당함. (당하면서 실실 쪼갬. 얘는 그냥 누구랑하든 즐김)

아이비 망해서 한국 대학교 광탈, 홍콩 시티대학교 승무원학과 진학. 열심히 밤마다 허리운동 한다.

1. 특징[편집]

허리 돌림이 예술임. (남자가 고수가 아니면 5분 컷 당함).
남자는 누워있기만 하면 얘가 위에서 다해줌. 엉덩이는 스콰트를 안해서 탱탱하지는 않지만 만지는 느낌은 좋음.
가슴은 내가 여태 껏 본 여자들 중 최고임. 뒤에서 밖을 때 가슴 만지는 그 느낌은 그 어떤 여자보다 좋음.
성격이 좀 찌질한데 얼굴만 좀 괜찮으면 하자고 하면 다 오케이다.
얘가 우리 학교 처음 왔을때 친구들 끼리 누가 따먹는지 내기를 했는데… 결국 우리 (5명) 다 2번 이상 씩 먹어봤다.
얘가 온지 4일 째 되는 날 술 취해서 실수로 하자고 했는데 자기 집으로 끌고가서 했다. 그 이후로 3년간 1달에 3번은 한것 같다.
학교에서도 쉬는 시간이나 공강때 아무도 안볼때 가슴을 종종 만지는데 반항없이 느끼고 있다.
지금은 나도 한국에서 대학다녀서 3개월 간 못봤었는데 저번 주에 얘가 왔는데 하자고 말도 안했는데 마음을 어떻게 읽었는지 2일 동안 5번 했다.

2. 결론[편집]

진짜 평생해도 안 질린다. 어디서 그렇게 연습하는지 허리 돌림이 더 업그레이드 됬다. 가슴은 여전히 맛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