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 및 활동[편집]
1967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연극 무대에서 기본기를 다졌으며, 스스로 연출과 주연을 맡은 단편 영화 《멀티 페이셜》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눈에 띄며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 캐스팅되는 행운을 얻었다. 이후 2001년 영화 《분노의 질주》의 도미닉 토레토 역을 맡으며 세계적인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 시리즈는 그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되었으며, 이 외에도 《리딕》 시리즈, 《트리플 X》 등에서 활약했다. 또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그루트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I am Groot"라는 대사 하나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