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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r1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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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의 예시(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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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비키니를 입은 박민정.jpg
박민정
일러스트에서의 예시(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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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래시가드 너머로 수영복을 보여 주는 그녀.jpg
[A]
1. 개요2. 명칭의 유래3. 성(性)적 매력4. 단점5. 여담

1. 개요[편집]

비키니는 브레지어 형태의 상의와 팬티 형태의 하의로 구성된 여성용 수영복이다.

2. 명칭의 유래[편집]

비키니라는 명칭은 남태평양의 비키니 환초에서 유래되었다. 비키니는 유방과 성기, 항문만 가리는 수영복이라 노출도가 큰 점이 비키니 환초에서 일어난 원자 폭탄 실험의 위력에 빗대어 지어진 명칭이다.

3. 성(性)적 매력[편집]

앞에서 서술되어 있듯이 비키니는 유방, 성기, 항문만 가리기 때문에 노출도가 매우 크다. 브레지어와 팬티만 입은 것과 다를 게 없다. 이 때문에 다리 역시 노출되어 맨다리가 보인다. 이 점은 다리에 각선미가 적용되어 있다는 가정 하에서 비키니의 성적 매력을 일으키는 요소이다. 게다가 수영복을 입을 때는 맨발이나 준맨발 상태로 있으므로 이 또한 성적 매력의 요소 중 하나다. 이런 상태에서 포박을 당하고 재갈을 물고 간지럼을 당하면 성적 매력이 강해진다.

4. 단점[편집]

비키니의 성적 매력에 방해되는 치명적인 요소가 있는데, 바로 팔의 큰 노출도이다. 각선미가 적용된 다리가 맨다리 상태로써 노출도가 크다면 성적 매력이 강하지만, 그만큼 팔의 노출도도 크다면 성적 매력이 감소될 수 있다. 이 때문에 비키니는 긴팔 래시가드와 짧은 하의의 조합보다 성적 매력이 상대적으로 약하다.[2] 그렇기 때문에 비키니를 통해 강한 성적 매력을 발산하고 싶다면 긴팔 겉옷을 입는 것이 필수적이다. 관련 트위터 글.[A]

5. 여담[편집]

어린이 비키니라는 것도 존재한다. 말 그대로 어린이들이 입는 작은 비키니이다. 원래 항목이 있었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지워졌다.
[A] 1.1 1.2 해당 이미지의 각 부분을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ラッシュガード越しに水着を見せてくれる彼女さん'은 '래시가드 너머로 수영복을 보여 주는 그녀'로, "服は着たまま、半脱ぎ、脱ぎの順番で愉しむのも乙です。"는 "옷은 입은 채로, 반만 벗고, 벗는 순서로 즐기는 것도 을이다."로, "ラッシュガードを着たままで腕を上げた時にチラ見えする二の腕が素敵!"는 "래쉬가드를 입은 채로 팔을 들었을 때 살짝 보이는 팔뚝이 멋지다!"로, "煽りアングルで眺めた時に怒りつつも恥ずかしい表情をしている彼女さんを眺めるという特権。"은 "숙인 앵글로 바라볼 때 화를 내면서도 부끄러운 표정을 짓는 그녀를 바라본다는 특권."으로, "上はフリル付きで下が面白いデザインの水着。"는 "위는 프릴이 달려있고 아래가 하얀 디자인의 수영복."으로, "ナイスポーズ!"는 "나이스 포즈"로, "あのさー⋯ はだけさせる必要ある?"는 "저기 말이야⋯ 반만 벗길 필요가 있어?"로, "どこから覗いてんのよ?"는 "어디서 들여다 보는 거야?"로, "もう, 脱いじゃいました。ざんねん!"은 "자아, 벗어 버렸어요. 안 됐네!"로, "べえ。"는 "메롱."으로, "ギュッ!"는 "꾸욱!"으로 해석된다. 여기서 래시가드는 소매가 긴 겉옷을 의미한다.[2] 그렇다고 비키니가 성적 매력이 완전 약하다는 건 아니다. 긴팔 래시가드와 짧은 하의의 조합에 밀린 것일 뿐 다른 왠만한 반팔/민소매 수영복들, 긴팔 상의와 긴바지 조합의 래시가드에 비해서는 성적 매력이 월등히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