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에는 후속작인 초청객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같은 세게관이지만 불청객의 과거 시점이다. 이유는 여고생이 혼자살기 때문이다.[3]
참고로 작중에 나오는 남자의 외형이 아바타의 아줄라와 참 닯았다. 그런데 제작자 비엔셀은 아줄라를 모른다.[4]
[1] 생긴게 여성처럼 생겼지만 남자다. 더군다나 공략한 사람은 누구를 닯았다고 생각했다.[2] 이상한건 이정도면 부모님이 와서 난리가 나는데 [3] 이쪽은 가족의 충격적인 진실이 이어져있다.[4]이 항목을 쓴 사람이자 해당 게임을 공략하고 게임을 보존한 본인이 직접 제작자에게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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