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부팅이 너무 느려. Boot 파일을 건드려야겠어.
(건드린다)
자 이제 재시작을 하면 1초만에(?!) 컴퓨터가 부팅되겠지?으으 신난다
(재시작)
(부팅안됨)
어? 부팅이 안돼!!! 끄아아 이럴
컴퓨터가 어느 날 부팅이 되지 않아 핸드폰으로 이 문서를 보고 있는가? 또는 핸드폰이 부팅이 되지 않아 핸드폰으로 이 문서를 읽고 있다면 이 문서를 필독하길 바란다.
1. 개요[편집]
컴퓨터 부팅 실패 현상에 대해 다루는 문서이다.
2. 뜻[편집]
부팅 패일은 Boot Fail의 한국어 발음으로, 쉽게 말하자면 부팅에 실패했다는 뜻이다.
3. 부팅 패일의 원인[편집]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그중 작성자가 알고 있는 상식만을 추가했다.
3.1. 커널 패닉[편집]
3.2. 하드웨어 손상[편집]
3.3. 부트 구성 손상[편집]
Windows XP, 2000에서는 boot.ini, Windows VIsta, 7에서는 BCD 데이타베이스가 손상되었을 때 나타난다. XP는 boot.ini를 직접 수정하거나 복구 콘솔에서 fixboot 및 bootcfg 명령으로 복구할 수 있으며, 비스타나 7에서는 컴퓨터 복구의 명령 프롬프트에서 bootrec 명령어를 사용하면 된다.
3.3.1. 복구 단계 (Windows XP)[편집]
- 복구 콘솔
- 설치 디스크로 부팅하여 R를 눌러 복구 콘솔로 들어간다.
- fixboot를 입력하고 y를 입력한다.
- BOOT.INI 수정
- 파티션이 정확하게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rdisk가 0이 아닐 경우에도 부팅되지 않을 수 있다.]
multi(0)disk(<디스크 번호>)rdisk(0)partition(<파티션 번호>)\WINDOWS의 형식으로 작성한다.- 예제:
[boot loader] timeout=30 default=multi(0)disk(0)rdisk(0)partition(2)\WINDOWS [operating systems] multi(0)disk(0)rdisk(0)partition(2)\WINDOWS="Microsoft Windows XP Media Center Edition" /noexecute=optin /fastdetect
3.3.2. 복구 단계(Windows 7)[편집]
- 설치 CD로 부팅한다.
- Shift+F10를 눌러서 생기는 프롬프트창에 bootrec /fixboot & bootrec /fixmbr & bootrec /rebuildbcd를 입력한다.
[1] 그냥 꼬여버리면 블루스크린이 뜨겠지만, 완전 셧다운 직전에 꼬여버리면서 어떻게 처리할 시간도 없어 부팅이 되지 않는 경우이다.[2] 100분의 4[3] 나머지 100분의 96은 부팅 중 블루스크린이 뜬다. 또는 셧다운 중 블루스크린이 뜬다거나...기껏 종료했는데 다시 켜진다니!!! 으아아아 개빡친다[4] 집 근처에 마이크로소프트 회사가 있을 경우그런 사람이 있을 까?<응 있어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 마이크로소프트에 가져가도 좋을 듯. 고쳐 줄 지 말 지는 알 수 없지만 정확한 고장을 알려주니 편리하다. 아님 컴퓨터 제조회사로 가져가서 수리를 맡겨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