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차단하거나 분할하기 위해 수직으로 세운 건축 구조물을 말한다. 인류 건축 역사상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요소로, 외부의 위협이나 자연환경으로부터 내부를 보호하는 방어적 기능과 사생활을 보호하는 격리적 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 재료에 따라 흙벽, 벽돌벽, 콘크리트벽, 나무벽 등으로 나뉘며 현대 건축에서는 단순히 하중을 견디는 역할을 넘어 심미적, 기능적(단열, 방음) 가치가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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