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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조성 이후 교통 문제점[편집]
판교 테크노밸리 조성은 분당 신도시 및 주변 지역의 교통 문제, 특히 출퇴근 시간대의 버스 및 철도 이용에 심각한 혼잡을 야기했으며 성남시와 관련 기관들은 중장기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난항 중이다.
2.1. 철도 인프라의 부족 [편집]
현재 판교 테크노밸리로 직접 연결되는 철도역은 신분당선과 경강선의 환승역인 판교역밖에 없다. 테크노밸리에서 판교역까지의 거리가 1~3블록 떨어져 있어, 많은 근로자가 마을버스를 이용하거나 긴 거리를 걸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2.2. 제2/3 테크노밸리 교통난[편집]
제2·3 판교테크노밸리는 개발 당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없이 추진되어 철도 신설 등 대규모 교통대책이 포함되지 않아, 근로자들은 판교역이나 수서역까지 버스를 이용해야 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2.3. 버스 교통의 혼잡[편집]
판교역에서 판교 테크노밸리를 오가는 마을버스는 출퇴근 시간대에 승객이 만원이 되어 큰 혼잡을 빚고 있다. 이에 대형 IT 기업은 자체 셔틀버스를 운행하나, 중소·벤처기업 직원들은 여전히 출퇴근 전쟁을 겪는 중.
2.4. 주요 도로의 정체 악화[편집]
판교 테크노밸리 근무 차량과 인근 광주/용인/수원 및 서울 강남 방면을 오가는 차량이 몰리면서 분당을 가로지르는 주요 도로들의 상습 정체가 더욱 악화되었다. 버스 운행 속도를 저해하며, 대중교통 이용의 불편함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