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kan Peninsula.
발칸 반도는
남유럽과 동유럽에 걸친, 로마 시대부터 이어져온 대표적인 번영한 땅이다.
발칸 반도에는
그리스, 불가리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북마케도니아, 알바니아, 코소보가 주로 포함된다.
튀르키예[1]와 루마니아
[2],
이탈리아[3]는 전체 국토에서 발칸 반도에 속하는 지역이 차지하는 비율이 미미해서 발칸 반도 구성 국가에 가끔씩 안 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전체 면적은 505000㎢로, 남한의 약 5배, 한반도의 약 2.3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