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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감비아의 수도이자 경제, 행정의 중심지이다. 대서양 연안의 세인트 메리 섬(St. Mary's Island)에 위치해 있으며, 감비아 강 어귀에 자리 잡은 항구 도시이다. 과거 영국의 식민 지배 시절에는 당시 영국 식민지 장관의 이름을 따서 배서스트(Bathurst)라고 불렸으나, 1973년에 현재의 명칭인 반줄로 변경되었다. 인구 자체는 대도시권에 비해 적은 편이지만, 서아프리카에서 중요한 무역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땅넛(낙화생) 수출 등 국가 경제의 핵심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