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바람막이 Windbreaker | |
분류 | 의류 |
착용 부위 | 상반신 |
1. 개요[편집]
바람막이는 바람을 차단하기 위해 제작된 가벼운 외투 형태의 의류이다. 얇고 가벼운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간절기나 야외 활동 시 착용되며, 운동복·등산복·일상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2. 특징[편집]
바람막이는 외부의 찬 바람을 막아 체온 유지를 돕도록 설계된다. 대부분 나일론이나 폴리에스터 같은 합성 섬유로 제작되며, 무게가 가볍고 접어서 휴대하기 쉽다.
3. 역사[편집]
초기의 바람막이는 스포츠 및 군용 의류에서 발전하였다. 20세기 중반 이후 합성 섬유 기술이 발전하면서 가볍고 내구성 있는 방풍 재킷이 등장하였고, 이후 등산·러닝·사이클 등 야외 스포츠 분야에서 널리 보급되었다.
4. 종류[편집]
4.1. 아노락[편집]
머리부터 뒤집어쓰는 형태의 바람막이이다. 반지퍼 구조가 많으며 캐주얼한 느낌이 강하다.
4.2. 후드 바람막이[편집]
후드가 달린 형태로, 바람과 약한 비를 동시에 막는 데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