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에 위치한 도시이자, 힌두교에서 가장 신성시되는 성지이다. 기원전 11세기 무렵부터 사람이 거주하기 시작하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힌두교도들에게는 "이곳에서 죽음을 맞이하거나 화장되어 그 재가 갠지스 강에 뿌려지면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 해탈(Moksha)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 평생에 한 번은 꼭 방문해야 하는 곳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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