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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민주평화당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존재했던 민주당계, 제3지대 정당으로 약칭은 민평당이었다.
새정치민주연합에서 탈당한 안철수계, 호남계 의원들이 창당한 국민의당이 보수정당인 바른정당과 합당을 추진하는 것에 반발한 호남계 의원들이 집단 탈당하여 만든 정당으로,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으로 결성된 바른미래당과 제3지대의 주도권을 놓고 경쟁했으나 2018년 제7회 지선에서 쌍으로 더불어민주당에 패배하며 공멸했다.
이후 2019년에는 내분으로 인해 또 분당 사태가 터져 비당권피가 집단 탈당하여 대안신당을 창당했는데, 2020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대안신당과의 재통합은 물론이고 바른미래당[1]까지 끌어들인 정계 개편을 추진하면서 민생당으로 신설합당되며 사라졌다.
새정치민주연합에서 탈당한 안철수계, 호남계 의원들이 창당한 국민의당이 보수정당인 바른정당과 합당을 추진하는 것에 반발한 호남계 의원들이 집단 탈당하여 만든 정당으로,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으로 결성된 바른미래당과 제3지대의 주도권을 놓고 경쟁했으나 2018년 제7회 지선에서 쌍으로 더불어민주당에 패배하며 공멸했다.
이후 2019년에는 내분으로 인해 또 분당 사태가 터져 비당권피가 집단 탈당하여 대안신당을 창당했는데, 2020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대안신당과의 재통합은 물론이고 바른미래당[1]까지 끌어들인 정계 개편을 추진하면서 민생당으로 신설합당되며 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