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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래퍼 이비아(현 타이미)가 2012년에 발표한 곡이다. 이수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가창력을 선보이며 노래가 유명해지게 되었다.

2. 뮤직비디오[편집]

당시에는 파격적이고 잔혹한 묘사가 포함된 뮤직비디오로 인해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기도 했다.[1] 발매 당시부터 살인, 자해, 혈흔 묘사 등 수위 높은 잔혹성과 자극적인 연출로 인해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세월이 흘러 심의 기준이 일부 변화하기도 하지만, 해당 영상이 담고 있는 고어한 연출과 폭력성은 현대의 방송 및 영상물 심의 기준에서도 여전히 청소년에게 부적절한 콘텐츠로 분류된다. 물론 청소년 관람가능 버전도 있다.

3. 분위기[편집]

이별 후 집착과 고통을 담은 가사와 이비아 특유의 빠른 랩, 그리고 이수의 보컬이 어우러진 다크의 감성의 곡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중이다.

4. 평가[편집]

팬들 사이에서 매우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튜브에서는 이비아 시절은 레전드다, 노래가 매우 좋다, 매우 빠르다 등 굉장히 호평적이다.
[1] 현재까지도 19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