넙다리뼈와 정강뼈, 그리고 무릎뼈가 만나는 인체의 주요 관절 부위이다. 인간의 보행과 운동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신체의 하중을 지탱하고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 작용을 담당한다. 구조적으로는 앞뒤의 흔들림을 막아주는 십자인대와 좌우 안정성을 돕는 측부인대, 그리고 마찰을 줄여주는 연골판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직립 보행을 하는 인간에게 있어 가장 취약하면서도 중요한 부위 중 하나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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