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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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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기는 얼굴이나 신체의 털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로, 주로 남성의 수염 정리와 여성의 체모 관리를 위해 사용된다. 인류 역사에서 면도는 위생, 미용, 종교적 또는 문화적 이유로 오랫동안 행해져 왔으며, 이에 따라 면도기의 형태와 기능도 지속적으로 발전해왔다.
2. 면도기의 종류[편집]
면도기는 크게 직접 면도날을 이용하는 방식과 전기로 돌아가는 기계식으로 나뉜다. 날면도기는 사용 시 반드시 물이 필요해서 습식 면도기로 부르고, 전기 면도기는 물 없이도 면도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건식 면도기로도 부른다.
2.1. 날 면도기 (습식)[편집]
전통적인 형태의 면도기. 구석기시대 부터 사용되었던 유물이 발굴되었을 정도로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온 형태의 면도기이다.
전기면도기 발명 이전에는 당연 모든 면도는 날 면도기를 통해 이루어졌다.
그 특성 상 물이 반드시 필요하며, 물이 없으면 날 면도기를 쓸 수 없다. 날 면도기가 습식 면도기라고 불리는 이유. 수염의 강도는 같은 굵기의 구리선을 능가하므로 자르기 전 세안으로 연화하는 작업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세안 후 젖은 수염을 면도비누(비누, 크림, 젤 등)를 도포함으로서 피부를 보호하고 수염을 보다 수월하게 자를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을 거쳐 날을 피부 위로 지나가게 해 수염을 자른다.
종류에 따라 일자면도기(면도칼), 안전면도기로 나뉘는데, 일자면도기는 그냥 면도를 하기 위한 칼이다. 금속으로 벼려진 칼의 형태로서 원시적인 형태의 면도기이다.
안전면도기는 이러한 일자면도기로 인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하게 고안된 면도기이다. 20세기 초 등장하여, 오늘날까지 습식면도의 대세가 되고 있다.
전기면도기 발명 이전에는 당연 모든 면도는 날 면도기를 통해 이루어졌다.
그 특성 상 물이 반드시 필요하며, 물이 없으면 날 면도기를 쓸 수 없다. 날 면도기가 습식 면도기라고 불리는 이유. 수염의 강도는 같은 굵기의 구리선을 능가하므로 자르기 전 세안으로 연화하는 작업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세안 후 젖은 수염을 면도비누(비누, 크림, 젤 등)를 도포함으로서 피부를 보호하고 수염을 보다 수월하게 자를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을 거쳐 날을 피부 위로 지나가게 해 수염을 자른다.
종류에 따라 일자면도기(면도칼), 안전면도기로 나뉘는데, 일자면도기는 그냥 면도를 하기 위한 칼이다. 금속으로 벼려진 칼의 형태로서 원시적인 형태의 면도기이다.
안전면도기는 이러한 일자면도기로 인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하게 고안된 면도기이다. 20세기 초 등장하여, 오늘날까지 습식면도의 대세가 되고 있다.
2.2. 전기 면도기 (건식)[편집]
1930년대 제이콥 쉬크[1]가 알래스카에서 군복무를 하던 도중 추운 날씨로 인해 습식 면도가 어려워지자, 물 없이도 면도 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낸 끝에 개발한 새로운 형태의 면도기.
[1] 쉬크 사의 창업자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