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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생애

1. 개요[편집]

멜 콜엄실 제라드 깁슨(Mel Columcille Gerard Gibson, 1956년 1월 3일 ~ )

미국 출신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 제작자이다. 1980년대 《매드 맥스》와 《리썰 웨폰》 시리즈를 통해 세계적인 액션 스타로 거듭났으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마초적인 섹시 심벌로 군림했다. 이후 연출가로서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여 《브레이브하트》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을 동시에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가톨릭 보수주의 신념과 개인적 논란으로 굴곡을 겪기도 했으나, 여전히 영화계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거물 중 한 명이다.

2. 생애[편집]

뉴욕에서 태어났으나 12세 때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주하여 성장했다. 호주 국립극예술학원(NIDA)에서 연기를 전공한 후, 1979년 조지 밀러 감독의 《매드 맥스》 주연을 맡으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1990년대에는 제작사 '아이콘 프로덕션'을 설립하고 직접 메가폰을 잡기 시작했으며, 1995년 《브레이브하트》를 통해 거장 반열에 올랐다. 2004년에는 예수의 수난을 그린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제작·연출하여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흥행과 종교적 논란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한동안 사생활 문제와 발언 논란으로 침체기를 겪었으나, 2016년 《핵소 고지》의 연출을 통해 성공적으로 복귀하며 자신의 연출적 천재성을 다시금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