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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과거에는 농업과 어업이 중심인 조용한 마을이었으나, 20세기 중반 이후 관광업이 급격히 발달하며 현대적인 휴양 도시로 탈바꿈했다. 시내에는 18세기에 건립된 성 니콜라스 교회(Església de Sant Nicolau)가 있어 '해안의 성당'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드넓은 모래사장과 함께 '카스텔 공원(Parc del Castell)' 같은 녹지 공간이 잘 조성되어 있어 산책과 여가를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매년 국제 음악제나 민속 축제가 열려 카탈루냐 특유의 활기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바르셀로나 시내와는 열차(Rodalies)로 직접 연결되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