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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리처드 매슈 스톨만(Richard Matthew Stallman, 1953년 3월 16일 ~ )
흔히 이니셜인 RMS로 불리는 미국의 소프트웨어 자유 활동가이자 프로그래머이다. 자유 소프트웨어 운동의 창시자로서, 사용자가 소프트웨어를 실행, 복제, 배포, 학습, 수정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GNU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을 설립하고 카피레프트 개념을 법적으로 구현한 GNU 일반 공중 사용 허가서를 작성하여 현대 오픈 소스 생태계의 철학적 기반을 닦았다. 특유의 고집스러운 원칙주의와 긴 수염, 리눅스를 'GNU/Linux'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으로도 유명하다.
흔히 이니셜인 RMS로 불리는 미국의 소프트웨어 자유 활동가이자 프로그래머이다. 자유 소프트웨어 운동의 창시자로서, 사용자가 소프트웨어를 실행, 복제, 배포, 학습, 수정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GNU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을 설립하고 카피레프트 개념을 법적으로 구현한 GNU 일반 공중 사용 허가서를 작성하여 현대 오픈 소스 생태계의 철학적 기반을 닦았다. 특유의 고집스러운 원칙주의와 긴 수염, 리눅스를 'GNU/Linux'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으로도 유명하다.
2. 생애[편집]
1953년 3월 16일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한 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인공지능 연구소에서 근무하며 전설적인 해커로 이름을 떨쳤다. 1980년대 초반 연구소 내의 폐쇄적인 소프트웨어 문화에 반발하여 1983년 9월 27일 유닉스 호환 자유 운영 체제인 GNU 프로젝트의 시작을 선언했다. 1985년에는 GNU 선언문을 발표하고 FSF를 설립했으며, Emacs 편집기와 GCC 컴파일러 등 핵심 도구들을 직접 개발했다. 2019년 MIT와 FSF의 직책에서 사퇴하며 부침을 겪기도 했으나, 2021년 FSF 이사회로 복귀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도 전 세계를 돌며 독점 소프트웨어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강연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