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출신의 프랑스건축가이자 도시계획가, 이론가로, 근대 건축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기능성과 합리성을 중시하며 근대주의 건축의 방향을 정립했고, ‘건축의 5원칙’을 통해 필로티, 자유로운 평면과 입면, 수평창, 옥상정원 등의 개념을 제시했다. 그의 사상은 주거 단지부터 대규모 도시계획까지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다.
1887년 스위스 라쇼드퐁에서 태어나 장식미술과 건축을 공부했으며, 유럽 각지를 여행하며 건축적 시야를 넓혔다. 이후 프랑스로 이주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빌라 사보아, 유니테 다비타시옹 등 대표작을 남겼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찬디가르 도시계획에 참여하며 국제적 명성을 확고히 했다. 1965년 지중해에서 수영 도중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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