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미연합국의 병사로, 링컨 대통령 암살 사건의 공범이다.
2. 링컨 대통령 암살 사건[편집]
2.1. 사망[편집]
링컨 대통령 암살 사건에 가담한 혐의로 결국 교수형 판결을 받았다. 이후 한국 나이로 치면 20세가 되는 나이에 사망했다.
2.2. 발굴[편집]
파월의 두개골이 스미스소니언 계열 기관 어딘가에 표본처럼 보관되어 있다는 소문은 사건이 마무리된 지 한참 뒤에야 수면 위로 올라왔다. 처음에는 단순한 풍문으로 치부되었다. 그런데 이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회자되면서 실제 조사로 이어졌고, 결국 파월의 것으로 추정되는 두개골이 실존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1990년대에 이르러 해당 유해는 후손 가족에게 공식 인도되었으며, 정식 절차를 거쳐 재매장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족 측의 요청과 당국의 허가가 맞물리면서 재이장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다. 파월의 경우도 몇 년의 시차를 두고 발굴되었으며, 플로리다 지역에 다시 안장된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