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옥의 일종으로, 붉은색을 띠는 투명한 보석이다. 라틴어로 '빨간색'을 의미하는 'Ruber'에서 유래했다.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사파이어와 함께 세계 4대 보석 중 하나로 꼽히며, 그 강렬한 색채 덕분에 '보석의 왕'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7월의 탄생석으로서 열정, 사랑, 평화를 상징하며 고대부터 왕족과 귀족들의 권위를 상징하는 장신구에 주로 사용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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