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드의 출시를 기점으로 레일플러스가 데뷔를 하게 되었다. 일반판을 내놓기 이전에 한정판 교통카드가 먼저 나왔다. 디자인은 별로라는 평이 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40주년 기념 홍보는 서울메트로에서 하고, 기념 카드는 한국철도공사에서 발매하는 기괴한 일이 벌어지고야 말았으며, 또한 인당 구매제한이 없다보니 혼자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사재기를 하는 사람이 나타나 수집하려는 철덕들에게 그야말로 빅엿을 선사하였다. 이후 한정판의 정체성을 깨달은 코레일은 드디어 틈틈히 발매를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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