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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 및 특징[편집]
1968년 '투츠 앤 더 메이탈스(Toots and the Maytals)'의 곡 <Do the Reggay>에서 그 명칭이 유래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가장 큰 특징은 드럼의 킥이 세 번째 박자에 강조되는 '원 드롭(One Drop)' 리듬과 기타의 엇박자 커팅인 '스컹크(Skank)'이다. 1970년대 들어 밥 말리(Bob Marley)가 세계적인 스타로 부상하면서 레게는 전 세계적인 주류 음악으로 발돋움했다. 이후 [덥], [댄스홀] 등 다양한 파생 장르를 낳았으며, 힙합이나 펑크 록의 형성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한국에서는 1990년대 김건모, 룰라 등을 통해 대중화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