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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라이저 핸들바는 드롭바나 플랫바에 비해 핸들바 폭이 넓은 편이다.
일반적으로 MTB 자전거용 라이저 핸들바는 약 700mm 내외의 폭을 사용하며, 픽시 자전거에서는 약 600mm 전후의 폭이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2]
일반적으로 MTB 자전거용 라이저 핸들바는 약 700mm 내외의 폭을 사용하며, 픽시 자전거에서는 약 600mm 전후의 폭이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2]
3. 장점[편집]
- 상체가 비교적 세워진 자세를 유지할 수 있어 라이딩 중 피로도가 감소할 수 있다.
- 전방 시야 확보가 비교적 용이하다.
- 스트릿 스타일 자전거에서 디자인적인 요소로 활용되기도 한다.
- 핸들바 폭이 넓어 조향 안정성이 높게 느껴질 수 있다.
4. 단점[편집]
- 상체가 세워지면서 공기 저항이 증가할 수 있다.
- 공격적인 자세를 요구하는 주행 환경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 낮은 자세에 익숙한 라이더에게는 조향 감각이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다.
5. 사용 환경[편집]
5.1. 픽시 자전거[편집]
픽시 자전거에서는 스트릿 라이딩이나 트릭 주행을 목적으로 라이저 핸들바가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폭이 좁은 드롭바에 비해 조작이 편하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이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다.
폭이 좁은 드롭바에 비해 조작이 편하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이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다.
5.2. MTB 자전거[편집]
MTB 자전거에서는 산악 주행 시 조향 안정성과 충격 대응을 위해 라이저 핸들바가 사용된다.
또한 상체가 세워지면서 지면 상황을 파악하기 쉬운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상체가 세워지면서 지면 상황을 파악하기 쉬운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6. 플랫바와의 차이[편집]
라이저 핸들바와 플랫바는 형태와 주행 자세에서 차이를 보인다.
라이저 핸들바는 중앙부가 위로 올라간 구조인 반면, 플랫바는 비교적 수평에 가까운 형태를 가진다.
라이저 핸들바는 상체가 보다 세워지는 자세를 유도하는 반면, 플랫바는 상대적으로 숙여진 자세를 취하게 된다.
또한 두 핸들바는 폭과 주 사용 자전거 장르에서도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라이저 핸들바는 MTB 자전거와 픽시 자전거에서 사용되며, 플랫바는 XC 자전거와 하이브리드 자전거에서 주로 사용된다.[3]
라이저 핸들바는 중앙부가 위로 올라간 구조인 반면, 플랫바는 비교적 수평에 가까운 형태를 가진다.
라이저 핸들바는 상체가 보다 세워지는 자세를 유도하는 반면, 플랫바는 상대적으로 숙여진 자세를 취하게 된다.
또한 두 핸들바는 폭과 주 사용 자전거 장르에서도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라이저 핸들바는 MTB 자전거와 픽시 자전거에서 사용되며, 플랫바는 XC 자전거와 하이브리드 자전거에서 주로 사용된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