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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구성 요소

1. 개요[편집]

드럼(Drum)

원통형의 몸통(Shell) 양면에 가죽이나 플라스틱 막을 씌우고, 이를 손이나 채(Stick)로 두드려 소리를 내는 타악기의 총칭이다. 현대 대중음악에서 흔히 말하는 '드럼'은 여러 종류의 타악기를 한곳에 모아놓은 드럼 세트(Drum Set)를 의미하며, 리듬의 중심을 잡아주는 '음악의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재즈, , 메탈, 등 거의 모든 현대 음악 장르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핵심적인 악기이다.

2. 구성 요소[편집]

  • 베이스 드럼(Bass Drum): 가장 크기가 크며 발로 페달을 밟아 연주한다. 낮고 웅장한 저음을 담당한다.
  • 스네어 드럼(Snare Drum): 하단에 금속선(Snappy)이 있어 챙챙거리는 날카로운 소리가 난다. 비트의 중심이 된다.
  • 탐탐(Tom-Toms): 음의 높낮이가 다른 여러 개의 드럼으로, 주로 화려한 '필인(Fill-in)' 연주에 사용된다.
  • 하이햇(Hi-hat): 두 장의 심벌즈를 맞겹쳐 페달로 여닫으며 연주한다. 리듬의 쪼개짐을 표현한다.
  • 심벌즈(Cymbals): 크래시, 라이드 등 금속판을 타격하여 강렬한 효과음이나 지속적인 박자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