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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302f222867e161ded980ba9920ede8ae.jpg
파일:1592749091.png
원본인 김성모의 용주골 블루스의 장면[1]
본 밈의 시작이 된 히오스 패러디

1. 개요2. 유래3. 패러디

1. 개요[편집]

이래도 안 접어? 이야 독하다 독해!
xx한번 더 해볼까?
김성모 만화 용주골 블루스의 한 장면에서 유래한 짤방.

과거 2000년대에 사용됐던 대인배, 왱알앵알, 이때는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내가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등의 김성모 작품 밈과는 달리 남깡여창과 함께 2010년대에 새로 생겨난 밈이다.

2. 유래[편집]

원본인 용주골 블루스는 함영식을 유장강 일당들이 집단으로 린치하는 장면이지만, 길잃은 바이킹 마이너 갤러리에서 '너두나두궨트'라는 유저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상황에 빗대 전혀 다른 대사로 적절하게 패러디한 짤이 여러 가지 버전으로 퍼지며 생긴 밈. 원본 페이지

원본은 밈과는 전혀 무관하다. 독하다 독해 밈은 주로 응원하는 팀, 또는 게임 제작진이 트롤짓을 해서 팬들이 도저히 옹호하거나 응원하기 힘들게 하는 상황을 어거지로 응원받는 대상 내지 그걸 응원하는 사람들을 깔 때 쓰인다. 정말 가끔 원본과 비슷하게 응원하는 팀이나 게임 제작인이 팬들이 극혐하는 운영이나 방침을 강행하고 '네놈들은 앞으로 방구석에서 패배감에 쩔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나 하도록' 같이 원본 대사를 살짝 비트는 식으로 패러디하기도 하나 이는 매우 드물다. 아무래도 "독하다 독해"를 비롯한 패러디 대사가 가진 대사의 찰점이나 악랄함이 원본보다 더 부각되기 때문인듯.

3. 패러디[편집]

[1] 보다시피 원본과 패러디는 전혀 다른 대사다.[2] 게시글 삭제됨[3] 커뮤니티 운영 종료[4] 게시글 삭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