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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목록
2.1. 도시주2.2. 면적주

1. 개요[편집]

독일을 구성하는 16개의 행정 구역을 말하며, 공식 명칭은 연방주(Bundesland)이다.

독일은 연방제 국가로서 각 주가 강력한 자치권과 고유의 헌법, 정부, 의회를 보유하고 있다. 교육, 경찰, 문화 행정 등 많은 권한이 주 정부에 위임되어 있으며, 연방 상원(분데스라트)을 통해 연방 차원의 입법 과정에도 직접 참여한다. 1945년 제2차 세계 대전 종료 후 점령 지역별로 재편되었으며, 1990년 독일 재통일을 통해 구 동독 지역의 5개 주가 합류하면서 현재의 16주 체제가 완성되었다.

2. 목록[편집]

독일의 주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주를 형성하는 도시주(Stadtstaaten)와 넓은 영토를 가진 면적주(Flächenländer)로 나뉜다.


KLT에서 독일의 행정구역에 대한 노래가 제작되었다.

2.1. 도시주[편집]

2.2. 면적주[편집]


가장 인구가 많은 주는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이며, 면적이 가장 넓은 주는 바이에른이다. 각 주는 고유의 깃발과 문장을 사용하며 지역적 정체성이 매우 뚜렷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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